댄 브라운 소설 `인페르노(Inferno)` Orange Castle 10월 03, 2023 도서 0 Comments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울. . 밤이 깊어가는 시간, 조용하고 포근~한 방에서 과일 먹으며 책을 읽는 재미 쏠쏠합니다. `로스트 심볼(the Lost Symbol)` 이후 새로나온 이 작품 역시 저자 특유의 집필 방식이 여전히 살아있는 소설의 트레이...
로스트 심벌(The Lost Symbol) - 댄 브라운 Orange Castle 10월 02, 2023 도서 0 Comments the Lost Symbol – Dan Brown 고대로부터 내려온 수수께끼 그리고, 그것과 관련되어 중세부터 지금까지 템플 기사단을 필두로 하여 장미십자회, 시온 수도회,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으로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비밀결사'.....
디셉션 포인트(Deception Point) - 댄 브라운 Orange Castle 10월 01, 2023 도서 0 Comments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와 '천사와 악마(Angels & Demons)'의 전개 방식이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이 '디셉션 포인트'는 또 '디지털 포트리스(Digital F...
댄 브라운 소설 `천사와 악마`(Angels and Demons) Orange Castle 9월 30, 2023 도서 0 Comments Angels & Demons - Dan Brown 이 작품은 그 진행방식이 `다빈치 코드(the Da Vinch Code)`와 매우 흡사하다. 주인공 역시 `Robert Langdon`교수로 그의 또 다른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다빈치 코드에는 ...
디지털 포트리스(Digital Fortress) - 댄 브라운 Orange Castle 9월 29, 2023 도서 0 Comments Digital Fortress – Dan Brown 댄 브라운의 저서는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를 시작으로 알게 되어 `천사와 악마(Angels & Demons)`를 거쳐 이 작품 `디지털 포트리스(Digital For...
직지 - 아모르 마네트 Orange Castle 9월 28, 2023 도서 0 Comments 白雲和尙抄錄 佛祖直指心體要節. 바티칸 교황청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1333년 교황 요한 22세의 편지. 직지 直指. 바로 가리킨다는 뜻이다. 이 직지의 본래 명칭은 `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로, 백운화상이 편찬한 마음의 실체를 가리키는 선사들의...
글자전쟁 Orange Castle 9월 27, 2023 도서 0 Comments 여기서는 싸드 말고도 나라가 시끄러웠던 `방산 비리`와 무기 구입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그 속에서 비상한 머리와 수완 좋은 솜씨로 중개업을 하며 수익금을 챙기는 브로커가 주인공이고, 그의 목표는 어서 500억을 벌어 젊은 시절에 은퇴한 후 캐나다 어...
최후의 경전 Orange Castle 9월 26, 2023 도서 0 Comments 보통, 사람들에게 '13'이라는 숫자는 불길한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날이 금요일과 겹치면 사람들은 더욱 그런 느낌을 강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혹자는 이 13이라는 숫자가 대중들에게 이런 식으로 인식되게된 데에...
천년을 훔치다, 초조대장경의 자취를 찾아라 Orange Castle 9월 25, 2023 도서 0 Comments 고려중기 이후 무신정변으로 무인 집권 시기가 이어지면서 최종 보스였던 최충헌의 시대는 아이러니하게도 내부가 아닌 외부의 세력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몽고의 침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졌던 `초조대...
`비취록(秘聚錄)` - 조선의 예언서를 둘러싼 미스터리 Orange Castle 9월 24, 2023 도서 0 Comments 만 가지에 이르는 선대의 비결과 진인의 출현. 100년도 못사는 인간들이 그 내용을 믿기도 어렵고 사실이라 해도 그게 언제일지 그 시기의 기약조차 가늠할 수 없는 예언서 하나에 목숨을 걸 필요까지 있을까. 만약 진품일 경우라면 값이 꽤 나가는 물건이기...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Orange Castle 9월 23, 2023 도서 0 Comments 프랑스라는 나라도 웃긴게 지들은 우리나라를 침략해 많은 문화재들을 약탈해 갔으면서 반환요구에는 갖은 논리를 들이대며 부정적이었던 반면 2차 세계대전 동안 나치 독일이 빼앗아간 자기들 문화재나 미술품들에 대해서는 돌려달라고 핏대를 세워왔다는 겁니다. 1...
코뿔소를 보여주마 Orange Castle 9월 22, 2023 도서 0 Comments 중년이 지난 변호사가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비공개로 벌이는 수사망에는 이메일과 책, 동영상으로부터 제공되는 내용들이 입수되는데 여기에는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문구인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와 카론, 허생전, 유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