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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7

2012년 전후를 기점으로 한때 미국에서 `지하 벙커`가 화제로 떠올랐던 적이 있었고, 지구적 대규모 재난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라고 언급되었다. 2012년 종말론은 마야 달력에 근거를 두고 있었으며 그 해 12월 21~23일은 지나갔지만 그 이후에도...

2023-10-04

스페인 북부 카탈루냐 고산 지대에 우뚝 서 있는 수도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의회`. 여기에 참석한 성삼위 3인의 현자. 그리고, 이들을 찾아온 게임이론을 전공하는 컴퓨터 과학자. 그가 이 늙은 노인들에게 보여준 스마트폰에 나온 화면의 내용은. . 사...

2023-10-03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울. . 밤이 깊어가는 시간, 조용하고 포근~한 방에서 과일 먹으며 책을 읽는 재미 쏠쏠합니다. `로스트 심볼(the Lost Symbol)` 이후 새로나온 이 작품 역시 저자 특유의 집필 방식이 여전히 살아있는 소설의 트레이...

2023-10-02

2023-10-01

2023-09-30

2023-09-29

2023-09-28

白雲和尙抄錄 佛祖直指心體要節. 바티칸 교황청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1333년 교황 요한 22세의 편지. 직지 直指. 바로 가리킨다는 뜻이다. 이 직지의 본래 명칭은 `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로, 백운화상이 편찬한 마음의 실체를 가리키는 선사들의...

2023-09-27

여기서는 싸드 말고도 나라가 시끄러웠던 `방산 비리`와 무기 구입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그 속에서 비상한 머리와 수완 좋은 솜씨로 중개업을 하며 수익금을 챙기는 브로커가 주인공이고, 그의 목표는 어서 500억을 벌어 젊은 시절에 은퇴한 후 캐나다 어...

2023-09-26

보통, 사람들에게 '13'이라는 숫자는 불길한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날이 금요일과 겹치면 사람들은 더욱 그런 느낌을 강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혹자는 이 13이라는 숫자가 대중들에게 이런 식으로 인식되게된 데에...

2023-09-25

고려중기 이후 무신정변으로 무인 집권 시기가 이어지면서 최종 보스였던 최충헌의 시대는 아이러니하게도 내부가 아닌 외부의 세력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몽고의 침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졌던 `초조대...

20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