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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

자신의 이름을 제외한 기억을 상실한 채 `공터`라 불리우는 어딘지 모르는 곳에 던져진 장소에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같은 처지를 먼저 겪고 있는 일련의 무리들로부터 `신참`이라 불리는 토마스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고 궁금하기만 한 채로 눈 앞에 우뚝 서...

2023-10-10

2023-10-09

그 모든 의문, 그 모든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 우연이겠지만 전혀 별개의 책임에도 읽다보면 서로의 내용이 맥락을 같이 하며 연관성을 연상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책이 되겠습니다. 그건 아마 어쩌면 분야가 비슷하다기보다는 그 지향하는 방...

2023-10-08

2023-10-07

2012년 전후를 기점으로 한때 미국에서 `지하 벙커`가 화제로 떠올랐던 적이 있었고, 지구적 대규모 재난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라고 언급되었다. 2012년 종말론은 마야 달력에 근거를 두고 있었으며 그 해 12월 21~23일은 지나갔지만 그 이후에도...

2023-10-04

스페인 북부 카탈루냐 고산 지대에 우뚝 서 있는 수도원에서 열린 `세계 종교 의회`. 여기에 참석한 성삼위 3인의 현자. 그리고, 이들을 찾아온 게임이론을 전공하는 컴퓨터 과학자. 그가 이 늙은 노인들에게 보여준 스마트폰에 나온 화면의 내용은. . 사...

2023-10-03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울. . 밤이 깊어가는 시간, 조용하고 포근~한 방에서 과일 먹으며 책을 읽는 재미 쏠쏠합니다. `로스트 심볼(the Lost Symbol)` 이후 새로나온 이 작품 역시 저자 특유의 집필 방식이 여전히 살아있는 소설의 트레이...

2023-10-02

202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