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에서 만들어지는 패턴과 질서, 카오스(Chaos) 이론 Orange Castle 10월 15, 2023 과학 0 Comments 뉴욕타임즈 과학분야 기자인 저자 `제임스 글리크`는 2년 8개월여 동안 200여명의 과학자들을 만나고, 방대한 양의 논문을 참조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썼다. 미국 출판 당시 1년 이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도 과학...
스마트폰에서 음성으로 플래쉬 손전등 불빛을 켜는 방법 Orange Castle 10월 14, 2023 구글 0 Comments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음성으로 휴대폰 손전등을 켤 수 있다길래 한 번 해보니 됩니다. 주문은 `루모스(Lumos)` 반대로 끌때는
제3차 세계대전 시나리오 - 미셀 초스도프스키 Orange Castle 10월 14, 2023 도서 0 Comments 다가오는 중동 전쟁과 그 위험 매주 토요명화라는 이름으로 주말에 영화 1편씩 방영해주던 그때 어떤 코미디 첩보영화 한 편을 보면서 초반 국제 회의장에 있던 하얀 옷으로 전신을 감싼 뚱뚱한 아랍인 3~4명이 서로 삿대질과 함께 큰 소리로 싸우는 장면이 ...
몬탁(몬타우크, Montauk) 포인트와 비밀실험 Orange Castle 10월 13, 2023 음모론 0 Comments 버려진 공군기지에서 행해지는 은밀한 실험들 대부분의 음모론은 TBTB(Too Bizarre To Believe, 너무 괴상하여 믿기 어렵다)라는 딱지를 달고 있다. 몬탁 이야기도 그렇게 분류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미로처럼 복잡하고 허황되기 짝이...
메이즈 러너 씨리즈 3편, 데쓰 큐어(The Death Cure) Orange Castle 10월 13, 2023 도서 0 Comments 메이즈 러너(The Maze Runner) 씨리즈의 마지막 3번째 이야기 `데쓰 큐어`는 아무래도 영화와 원작 소설이 여러 면에서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부분은 이전 두 편과 달리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
<영화 리뷰> 스코치 트라이얼스(The Scorch Trials), 뜀박질은 계속된다. Orange Castle 10월 12, 2023 영화 0 Comments Maze Runner : Scorch Trials 전편에서 미로는 탈출했지만 도대체 뭐가 뭔지를 알 수 없는 상황이긴 등장인물들이나 관객들이나 같습니다. 헬기를 타고 도착한 곳에서는 주인공 일행들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 있던 미로에서 탈출한 아이들도 ...
스코치 트라이얼스(The Scorch Trials) 원작 소설, `초열 지역`을 통과하라. Orange Castle 10월 12, 2023 도서 0 Comments 이 씨리즈는 전작 `메이즈 러너(Maze Runner)`도 그렇고,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읽게 됩니다. 그런데 1편은 원작 소설과 영화의 내용이 일부를 제외하고는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반해 2편으로 이어지는 이번 작품은 책과 스크린 여러 부분에서...
프로젝트 피닉스, 해군연구청, 그리고 황모회 Orange Castle 10월 11, 2023 음모론 0 Comments Project Phoenix 프로젝트 피닉스가 무엇인지, 그리고 과연 그런 것이 존재하는지 아무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것이 음모론계에서 많은 관심을 끌게된 데에는 두 가지 그럴듯한 이유가 있다. 피닉스라는 이름으로 미루어볼때, 이 프로젝트...
메이즈 러너(Maze Runner) - 미로를 탈출하라 Orange Castle 10월 11, 2023 도서 0 Comments 자신의 이름을 제외한 기억을 상실한 채 `공터`라 불리우는 어딘지 모르는 곳에 던져진 장소에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같은 처지를 먼저 겪고 있는 일련의 무리들로부터 `신참`이라 불리는 토마스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고 궁금하기만 한 채로 눈 앞에 우뚝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