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지 그리고 매우 덥숍니다.
역사상 가장 더운 7월달로 기록.
4호, 5호 태풍이 연속으로 중국을 방문한데 이어 6호 태풍 `카눈`이 생겼는데
이게 또 중국으로 갈지 아니면 우리나라 서해안으로 올라와 영향을 줄지 아직
확실치는 않은데 만약 우리쪽으로 온다면 8월 4일경입니다.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의 정의. 그리고 어제 구씨 아재
UN에서 좀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인 연설을 했는데 그게
지구온난화의 시대는 끝나고 이제는 `작열화`가 시작되었단
말을 하면서 이건 인간들의 책임이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들 중에서 선진국들 책임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못사는 후진국들에게 전가되는 이런
아이러니한 현실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