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로 방충망이 있지만 오래되서 그런지 모기는 한 마리씩 들어옵니다.
얘들은 몸뚱이를 반으로 접는 능력도 있다네요. 그래도 대개 파리하고
나방은 들어오지 않는데 간혹 현관문 열고 닫을 때 어쩌다 복도에 있다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파리 퇴치에 라벤더가 좋다고 합니다. 그 향기를 싫어하고 못 견딘다네요.
그 냄새 좋은 바질도 파리 입장에서는 라벤더 못지 않은 효과가 있다 합니다.
몇해 전에 구입해놓은 라벤더 아로마 향초가 있는데 이번 장마철 굽굽할때
저녁에 켰더니 습한 것도 좀 가시고, 또 이게 모기한테도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겨울에도 방 안이 훈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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