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관대"
그들만의 세상과 공간
그리고, 사고방식
표면에 드러나고 있는 그 결과
오늘 국회 용자 1
국회 용자 2
줄일건 예산이 아니라 임기!
적폐 기득권의 허수아비 노릇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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