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영어 공부삼아 읽기 좋은 원서 소설책 - 2
제일 첫 머리에 나오는 `아더 왕에 대하여`
그러니까 400~700년 사이에 살았던 인물
이고, 대략 1,000년에서 1,500년 사이였던
중세시대부터 이야기에 등장했다는 걸로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서 제일 웃겼던 장면이 바로 딘 윈체스터의 칼
뽑기였죠. 갑자기 생각나네요.
책에 의하면 원탁의 기사들이 실제로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럼에도 이야기 속에서 전해지는 지명은 영국의 실제 장소들에
부합한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 봤던 잊을 수 없는 만화영화의 명작품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완전 수작이었던 `원탁의 기사`
엑스칼리버와 십자가의 방패, 그리고 기니비어 공주.
랜슬롯과 트리스탄. 흑기사는 무서웠고, 신비로웠던
녹색의 기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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