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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1598년 12월 16일은 노량해전 승전일이자 이순신 장군 순국일

철수하는 왜군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며 퇴로를 막아선 이순신 장군. . 항상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했지만 이 해전에서만큼은 한 명의 왜놈이라도 더 죽이고 싶었던 마음에 판옥선과 군사들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전사 순간, "싸움이 급하니 부디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 이순신은 노량에서 '저들의 후손이 우리 후손을 업신여지지 않기를' 바라며 싸워 대승을 거두고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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