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3일 개봉한 작품이 아니라 동명 제목의 2022년도 영화입니다.
입원한 엄마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길을 나섰다 폭설에
근처 대피소를 찾은 주인공. . 거기엔 먼저 와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우연히 그 일행 중 하나의 차량에서 납치되어 결박당한 어린 소녀를
발견하고 나서부터는 갑자기 아무도 못믿는 쓰릴러로 분위기가 싹
바뀌는데. . 쌓이는 눈과 추위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에게 갇혀버린
처자. . 어케 탈출?
그리고, 같은 제목으로 이번 주 개봉한 영화에서는 도로변 편의점에
갇혀 총격범과 대치하며 위협받는 처자 이야기. . 이 역시 어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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