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공포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골 때리는` 영화 한 편을 감상할 수 있다. 군 내부에서 기밀에 붙인 작전을 수행하는 정상적인(?) 군인들이 겪게 되는 기괴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확실히 `밀리터리`영화는 공포와 궁합이 잘 맞으며 이런 장르와 결합하면 묘한 기대감과 재미가 있다.
하지만, 군대는 총을 쏘고, 수류탄을 던지면서 싸워야지 할퀴고 물어뜯는건 옛날 방식도 아니고, 목적이 뭔지. 그래도 인간 군인들(?)은 총을 쏜다. 우리말로 옮기면 `개 군인들(?)`... 아무래도 `늑대 병사`들이라고 하는게 낫겠다.
일단 어느 시점에서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인과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냥 진행되어 가는 과정이 펼쳐져 가다가 확실한 해결책 없이 또 그렇게 끝난다. 이런 영화들이 가지는 특징이다. `헬레이저` 제작진의 작품이라는 홍보 문구가 보이는 이 영화에서는 신문 1면이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이 쌩뚱 맞으면서도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군대는 총을 쏘고, 수류탄을 던지면서 싸워야지 할퀴고 물어뜯는건 옛날 방식도 아니고, 목적이 뭔지. 그래도 인간 군인들(?)은 총을 쏜다. 우리말로 옮기면 `개 군인들(?)`... 아무래도 `늑대 병사`들이라고 하는게 낫겠다.
일단 어느 시점에서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인과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냥 진행되어 가는 과정이 펼쳐져 가다가 확실한 해결책 없이 또 그렇게 끝난다. 이런 영화들이 가지는 특징이다. `헬레이저` 제작진의 작품이라는 홍보 문구가 보이는 이 영화에서는 신문 1면이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이 쌩뚱 맞으면서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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