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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봉합으로 가느냐, 개싸움으로 가느냐의 기로

김경율 캐비넷 연 건희와 친윤 법무부 장관 앉힌 룬!



한동훈, 룬 당무개입 폭로로 건희와 전쟁 선포! 카톡을 먼저


까면 건희가 이기고, 주가조작 수사하면 동훈이가 이기고..?




강신업 ‘건희사랑’ 회장 복귀 일성?! 참, 대~단한 


소식이구나. . 한동훈과 김경률을 빨갱이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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