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과 2020년에 평균 기온이 가장 높았는데 이게 작년
2023년에 또다시 기록이 경신되었고, 뭔가 고삐가 풀렸음.
이미 마지노선이라고 못을 박은 1.5도를 넘어선 상태
2도 상승하면 생물다양성의 50%가 감소.
기후학자들 중엔 이번 21세기 말 온도가
4~6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앞으로 70~80년 정도.
인류가 이번 세기를 넘긴다고 해도 22세기에는 말
그대로 센추리 오브 헬. . 재미없는 지옥 지구 생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