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에 챗봇 `Gemini`와 `Gemini Advanced`가 탑재되었습니다.
UI를 개선해 시각적 방해 요소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이며 탐색도
단순화했다는 설명입니다. 또 유료 버전인 웹 서비스 어드밴스드
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최첨단 모델인 Ultra 1.0이 적용됩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제미나이는 현재 서비스 중인 중급 LLM
‘Gemini Free`에서 구동됩니다.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도 출시해
텍스트와 음성, 이미지로 채팅이 가능하고, 지메일이나 구글 맵,
유튜브 등과 통합, 작업을 돕는다고 합니다. 유료버전은 Standard,
Professional, Ultra로 나뉩니다.
한편 제미나이 울트라는 구글이 오픈AI의 `GPT-4`를 따라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모델로, 유튜브 동영상으로 학습한 멀티모달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인데 이를 통해 논리적 추론은 물론 코딩, 이미지 생성
등의 복잡한 처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소개 당시 울트라의 성능이 GPT-4를 대부분 앞질렀다는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는데 확장된 멀티모달 기능과 훨씬 더 나아진
코딩 기능은 물론 파일, 문서, 데이터 등을 업로드하고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기능 등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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