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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광동원탕과 생강 쌍화탕

감기는 아닌데 뭔가 몸이 찌부둥하고 컨디쇼온이 안좋아서 두 개썩 사온 드링크제입니다.



보통 5월이 되면서 기온이 부쩍 오르고 덥다 소리가 나오는게 일반적이지만 어째 올해는 찬바람 불고 비도 자주 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음주부터는 온도가 많이 오르고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겠지만 곧 장마가 다가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변화로 일교차가 많이 생길때 피곤하고 살짝 두통이 생기려다가 약을 먹을까 생각하면 또 증상이 없어지길 반복하는 숨바꼭질(?)을 며칠 하다 밖에 나가 있었을때 약국이 보이길래 들어가 사온 4병. 쌍화탕은 생강과 여러 한약재들이 함유되었는데 이건 보통 피로회복제로 마시고, 원탕은 한방 생약으로 구성된 해열진통제라 이게 감기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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