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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인 국적의 질문에 대한 답변


쪽바리 게다짝들이 무단으로 침입해 35년 9개월 동안 눌러 앉았다 뿐이지


그땐 이미 고종이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과 연호는 `광무`로 선포했으므로


우리 조상님들의 국적은 원래부터 변함없이 한국이었음. 비유 하나 들자면


어떤 가정의 옆집에서 대문을 강제로 뜯고서 무단으로 침입해 힘으로 눌러


앉은 다음에 그 집의 돈을 쓰면서 밥 먹고 화장실 가고, 항의하면 주먹질을


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그 피해를 입은 집주인의 호적이나 주소가 가해자의


것으로 바뀌겠는가?! 이상한 대가리 수준을 가진 비쩍 말라 비틀어진 멸치


처럼 생긴 몰골이 대선에 나온다는 거 자체가 노망난거지.




이번 대선도 또 한일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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