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에 나왔던 공포영화로 2편의 제목은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지금도 생각나는 갈고리. . 반전 쩔었음. 그 당시엔후반부의 반전이 필수적인 요소였고, 3편의 제목은`아직도` 대신에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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