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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윤석렬 구치소 재수감 상황


 좋은 시절 다 갔다는 표정과 수인 번호가 말해주는 모든 것




고시원 스타일




덥고, 아프고(?), 의욕없고, 술 없고, 김치찌개 없고, 계란


말이도 없고, 짜증나고, 격노 못하고, 멘탈 무너지고. .











한편, 한동훈과 김건희를 동시에 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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