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남아있는 15년 전의 한산했던 모습과 달리 많은 관심을
보이며 매우 붐비는 인파는 남녀노소를 아우르고 저마다 행복한
표정을 보이며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스님들의 흐뭇해하는
얼굴이 그걸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삼매 입정하신 부처님 좌상
금동대향로
반가사유상 조각 작품들
직접 쳐볼 수 있는 타종과
금속의 은은한 소리가 나는 싱잉 볼
이런 아기자기한 악세사리와 굿즈가 많았습니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금박 등등
마스코트, 키링, 열쇠고리, 엽서 등 다채롭습니다.
산스크리트어로 만든 작품
한 자 한 자 일일이 직접 기입한 수행 작품.
미술 작품들이 많았는데 탱화의 현대화 버전들
위의 사진에서 본 것보다 몇 배 큰 반가사유상
규모가 큰 그림들도 많았습니다.
엽서와 스티커
팔찌와 손수건, 시트, 도장 등 구경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심주목걸이 체험 코너
불교 하면 또 차를 빼놓을 수 없기에 관련 다기 제품 또한 즐비했습니다.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