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측 하단을 보면 방문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됩니다.
명상 무드등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있습니다. 밤에
이거 몇 개 켜 놔두면 은은한 분위기 연출
은으로 된 `옴`자 반지. 노란색은 금박 살짝 입힌 거
목걸이가 빛이 나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금강저
여지껏 봤던 커피 그라인더 중 단연코 최고인 맷돌.
손잡이 잡고 돌려보니 묵직하면서 분쇄 끝내줍니다.
절간 핸드드립 브루잉 커피
스님, 커피 좀 내려보신듯.
화로와 받침대
제일 인상적이었던 그림
전부 글씨로 그려진 작품입니다.
100일이 걸렸다는데 작업 자체가 그냥 수행입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진하고 옅은 정도를 일일이 확인 후
썼다하니 가히 그 정성이. . 아래는 색깔이 들어가서
제일 시간이 오래 걸린 만다라 작품입니다.
전부 글자로 채워져 있습니다.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배경에 쓰여진 내용은 금강경
현장에서도 작업 진행중
이건 인쇄물 종이
아기자기한 공예품
익살스런 아이템도 많습니다.
보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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