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를 건너온 그리스산 올리브유,
품질 좋던데 가격대가 좀 있네유.
그 옆에서 본 와인들
여기에도 수박 원두커피가 있습니다.
수월경화에서 차 한 잔, 송정
바닷가에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묵직해 보이는 탬퍼, 하나 가격이 무려 칠만원.
특이한 커피 드리퍼로 필터종이 모양도 그릇과 같은 형태라고 합니다.
말차슈, 딸기슈, 초코슈 있슈~
찻잔이 알록달록한 걸 넘어 화려합니다.
소박해보이면서도 예쁜 도자기 주전자들
유리컵이나 잔은 내용물에 따라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지죠.
술잔 겸용(?) 찻잔 5개에 1만원
가을로 가는 지금에 딱 어울리는 허브차들
각각의 원두에 맛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조과정에서부터 커피와 혼합되어 만들어진 맥주
`낮밤` 게이샤 라거, 맛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추석 선물용으로 괜찮아 보이는 포장 제품
미니 마카롱
명나라 사신과 숙수들도 맛봤다는(?) 그것
동결건조 과일 칩, 무화과도 있습니다.
유리병과 캔으로 포장된 한방차, 허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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