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더웠는데 오늘부터 갑자기 하루만에 가을이 됐습니다.
날씨가 흐리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는 30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2025
오픈토크 진행 직전입니다. 작년까지는 폰으로
대충 찍다가 올해는 카메라를 대동했습니다.
출연진들 입장~. 예전에 깔렸던 그 웅장한 배경음악은 안 나오네요.
관객들의 환호와 함께 자리에 착석
본격적으로 토킹 어바웃에 들어갑니다.
박찬욱 감독님부터 인삿말
이병헌, 손예진 두 주연 배우에 이어
양쪽 두 커플 사이에서 살짝 외로웠다는(?) 박희순 배우,
현장에서 인기와 반응 엄청 좋았던 염혜란 배우,
그리고, 아주 짧은 인삿말을 남긴 이성민 배우.
"안녕하세요, 이성민입니다. 네, 끝입니다."
영화에서 이 분 뒷모습이 어땠길래. .
염혜란 배우는 앞모습(?)을 보여준다고
40여 분간 이어진 오픈 토크 행사
이제 포토 촬영 타임
먼저 관객들을 향한 포즈
관객들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
마무리하며 작별 인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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