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하우스에서 아파트로
우리나라에서는 54평짜리 아파트에 산다고 하면 '와, 크고 비싼데 사네'라고 하겠지만
이걸 서양 사람들이 들으면 "그래? 좀 넓은데 사네" 하면서 시큰둥한 반응들을 보이기
십상이라 그 이유는 아파트가 월세내고 사는 소형 임대주택을 의미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연립주택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른데 영미인들에게 큰 평수와 좋은 아파트는
맨션, 또는 콘도라고 해야 통용됩니다. 이미 한국에 익숙한 외국인들은 여기 아파트를
잘 알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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