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

Translate

2025-11-2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6회. 김어준이 아니라 김호중? 왜 대만을 두고 싸우는가!


00:00 김용현 변호인단 법정 모독 사건, 나는 김어준


34:25 파탄으로 가는 중일 관계, 국제 전문가들의 해설


57:39 교육은 시장논리와 사법논리로 해결되지 않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