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각 영지버섯과 노루궁뎅이 버섯, 그리고 은이버섯
두부곤약쌀밥입니다.
이건 두부곤약면으로 간장이나 초고추장에 비비면 팔도 저리가라~?
선물용으로 좋은 토끼 뻥튀기
가을이다 보니까 감 말랭이가 많이 보입니다. 근데, 곶감은 없네요.
송이버섯 찢어서 소금 참기름에 찍어 씹어봅시다.
황칠 막걸리와 약주 한 모금씩 했습니다. 좋네요.
인절미와 쑥떡
요즘은 안 들리는 겨울밤 길거리 "찹쌀~떠억~" 여기 있습니다.
오징어구이 맥반석과 장족
대추멜로 하나 입에 넣으니까 대추맛 나면서 아주 부드럽습니다.
앙버터빵은 먹어봤는데 이건 앙버터떡이라
꿀설기와 생크림 찹쌀떡은 인터넷으로 주문해봤고,
치즈설기라. . 담엔 저걸로 구입을 함 해야겠군요.
누룽지 현미칩
사과, 배, 배도라지 생즙 세 개를 합쳐 아침 공복에 들이키기
둥글레에 홍삼과 도라지 섞어 따뜻하게 마시니 정말 구수~합니다.
왼쪽은 밤약과, 오른쪽은
깨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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