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추출액
색깔이 진한건 발효액입니다.
와송을 물에 타서 마시고, 우유에 타서 마시고, 원액으로도 마십니다.
와송도 발효액이 있습니다. 발효의 민족이라~
찹쌀이 두터운 김부각
여기에도 노루궁뎅이 버섯이 있는데 오른쪽은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
벌집과 후라이팬에는 굼벵인가요? 몸에 좋으려나. .
세종시 전통주 `삭` 30도와 50도짜리 두 종류가 있습니다.
30도 짜리 한 모금 마셔봤는데 백주 느낌 나면서 깔끔합니다.
50도 도전은 엄두가 안나서
같은 부스 왼쪽편에 있는 새우부각과 꽃게부각, 술안주로 최강입니다.
밀가루 안 들어간 국수에 뜨거운 육수 부어서 시식
금화규 쌀국수, 옆에는 비빔면
금화규 꽃차도 있습니다.
그 귀하다는 상황버섯
감잎차는 많이 마셔봤는데 여기서 감껍질차도 봅니다.
요번에 단감을 껍칠채로 먹어봤는데 먹을만 합디다.
흑염소 쏘세지 요거 여기서 몇 개 구입했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쏘세지보다 맛있습니다.
염소 불고기도 있구요,
흑염소탕 즉석국 포장제품
국물이 전혀 맵지 않고 담백하다고 합니다.
염소는 느끼함 없이 깔끔하고 잡내도 없어 거부감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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