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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오늘의 점심메뉴, 타르타르 소스 얹어진 생선까스

11시가 조금 넘어 가게로 가면서 너무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겠지 생각하며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미 손님들로 북적여서 순간 '뭐지?' 하며 자리를


잡고 주문한 메뉴.



바삭한 튀김옷 안에 부드러운 생선살이 들어있는 커틀릿 세 개.



위에는 소스가 많이 얹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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