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가 조금 넘어 가게로 가면서 너무 이른 시간이라사람들이 별로 없겠지 생각하며 문을 열고 들어가니이미 손님들로 북적여서 순간 '뭐지?' 하며 자리를잡고 주문한 메뉴.바삭한 튀김옷 안에 부드러운 생선살이 들어있는 커틀릿 세 개.위에는 소스가 많이 얹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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