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을 앞두고 폭설을 몰고왔던 한파가 한차례 지나간 일요일아침과 오전에는 바람이 불어 좀 추웠는데 점심 때가 되면서기온이 빠르게 올라 포근하고 쾌청하게 맑은 날씨입니다.물과 장국, 단무지, 김치 등을 가져오니 크림수프가 놓여져 있습니다.돈까스인데 일단 크기가 왕입니다.이게 곱배기가 아니고, 그냥 보통.두께도 두툼하고 경양식 스타일소스 또한 듬~뿍에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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