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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오늘의 점심메뉴, 폭설과 한파가 지나간 휴일에 왕돈까스


대설을 앞두고 폭설을 몰고왔던 한파가 한차례 지나간 일요일


아침과 오전에는 바람이 불어 좀 추웠는데 점심 때가 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올라 포근하고 쾌청하게 맑은 날씨입니다.



물과 장국, 단무지, 김치 등을 가져오니 크림수프가 놓여져 있습니다.



돈까스인데 일단 크기가 왕입니다.


이게 곱배기가 아니고, 그냥 보통.



두께도 두툼하고 경양식 스타일


소스 또한 듬~뿍에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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