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자 주식시장 장중에 5000천 포인트를 넘어서고, 종가
기준 4952 포인트로 마감, 연일 역대 최고치 신기록 경신.
재래식 언론 기레기들의 푸세식 사고방식으로 보는 관점은 5000선 붕괴.
경제 파탄이라고 나라 망한다며 개난리쳤던 노무현 정부때 최대 상승
심지어 개거품 물면서 욕만 하던 국썅 1호도 주식으로 돈 벌었던 때.
윤석렬 마이너스 감안하면 이재명 대통령 정부 들어 7개월 동안에만
증가한 수치는 실로 경이적인 기록이며, 진짜 윤가 3년 더 갔더라면
어디까지 미끄러져 떨어졌을지 1000포인트 근처로 추락했을지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