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변을 조금 넓히자면 60대 초, 중반. . 까지도 들어갑니다. 독재에저항하면서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을 고취했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고스란히 경험했으며 어렸을 때 대가족 혹은 집단으로 무리지어 단체로 놀았던 `골목문화` 등 공동체 생활을 체험했거나그러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세대.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오늘날의어둡고 좋지 않은 부분들이 생긴 큰 변곡점은 지금의 `국민의힘`이28년전 불러들인 외환위기 IMF.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