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 큰 한파를 넘기고 난뒤 그 여파가 가늘고 길~게 이어지는주 중반. 아마 이번 주말까지는 계속해서 춥겠는데 눈이 올지도맛있어 보이는 머핀, 근데 이미 사놓은 빵이 있어서.뚜껑을 여니까 초콜릿 풍미가 따뜻하고 진하게 전해집니다.좀 달아서 ^^ 물 약간 붓고 먹는데 이번 주말 황사 소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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