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여 전만 해도 죄다 잡혀서 백령도 아니면 강원도 산간 오지로 끌려가 총맞고 수장되거나 영현백에 들어가 생매장당할 뻔했던 그 사람들 맞나. . 윤석렬 계엄 쿠데타 내란이 한 10년 전에 일어난 일인줄 착각하게 만들 지경으로 현재 점입가경에 가관인데 이 점은 국민의힘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 내란세력 재판에서 줄줄이 무죄와 공소기각으로 사법부발 제2의 내란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도 내부 분란으로 분열과 감정싸움이라니 참 한가~한가보네. 국민들이 언제까지나,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줄거라 생각하는건 왕오산임을 알아야하겠지만 예전부터 보아온 바에 의하면 좀 분위기 다운그레이드. 대통령은 전방위적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보조를 맞추면서 뒷받침하는 역할이 시급한 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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