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달리 다소 흐리지만 오전 일찍 비가 그친 날.
하지만, 주말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위 오른쪽 사람들이 모여있는 부스는 외국인이 운영중인 핫초코 샵
17도부터 25도 찍고, 40도 지나 최고 도수 53도까지
짜지 않고 부드러운 청국장, 이런 날씨에 딱입니다.
종류와 형태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한과와 강정, 언제 먹어도 맛있죠
새우장이 완판되었습니다. 전날엔 방문객들이 많았거나, 제품이 적었거나.
간장게장과 함께 꼬막장도 선보였습니다.
꽃게 간장
저번에도 보았던 술안주의 최고봉입니다.
한약재 맥문동과 구기자
곰취미세차와 수미콩과자
규모는 크지 않았어도 디테일하게 수많은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IMF때 일하면서 오후에 출출할 때 틈틈이 사먹었던 추억의 계란빵.
포장이 예뻐보여서
오미자 시원~하게 한 모금합니다.
오미자 식초
중간에 이건 `지거`로 위는 25ml, 아래가 50ml 계량 기구
밥에 비벼먹을 수 있는 매운 땡초장과 한우볶음 고추장
맵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