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그런지 갑자기 빵이 땡기는 주중의 오후

빵집에 처음엔 누님이 계시더니 그 다음엔 오빠로
바뀌었다가 지금은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빵 종류가 더 다양해졌습니다.

오다가 마트에 들러 식재료 구입하면서 쿠키와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아, 사진 찍다보니 아이스크림 녹았겠네. 일단 냉동실로 모실게요.
오늘은 눈도 그렇고, 렌즈도 조~기 초코에 집중이 되는데
도넛이 촉촉하면서 맛도 좋습니다. 초코 휘낭시에가 좀
단단하게 씹힌다면 이건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