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은 안해봤고, 13여년 전에 1편 하면서 처음에는
'이거 뭐야?' 했다가 점점 빠져들며 확장팩도 2개나
추가로 해보고 느낀 결론, 디아블로보다 재밌으면
재밌었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주인공의
능력치 향상과 활약에 재미와 감동.
1편의 미션 확장팩에는 섀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Shadows of Undrentide)와
호즈 오브 디 언더다크(Hordes of the Underdark)가 있습니다. 2편도 해볼까?
2편은 안해봤고, 13여년 전에 1편 하면서 처음에는
'이거 뭐야?' 했다가 점점 빠져들며 확장팩도 2개나
추가로 해보고 느낀 결론, 디아블로보다 재밌으면
재밌었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주인공의
능력치 향상과 활약에 재미와 감동.
1편의 미션 확장팩에는 섀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Shadows of Undrentide)와
호즈 오브 디 언더다크(Hordes of the Underdark)가 있습니다. 2편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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