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는 나들이에 완전 최적화된 상태입니다.
관람객들 제법 방문한 거 같은데 붐비지는 않았던
느낌이라 가만 생각해보니 규모가 커서 분산되는
효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람들의 격려를 받으며 활동중인 인형탈 알바.
티롤스카야와 함께 눈에 들어오는 우유 쏘세지
햄과 통 삼겹살 부위 포장도 있습니다.
햄과 쏘세지를 잘게 썰어주는 기계를 이용하며 한창 분주한 현장.
어느덧 이 업체는 행사의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비린내 없이 먹기 좋은 생선 제품들
치즈와 유제품에 더해
같이 먹기 좋은 빵 종류도 많습니다.
첨에 삼겹살인가 했는데 오겹살이랍니다.
제주 흑돼지 아니고 백돼지. . 핑크 돼지?
왼쪽에 시식용 종이접시에 담긴 건 쏘세지
색깔이 고운 술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증류주와 탁주입니다.
이건 막걸리
도수는 7도와 11도가 있습니다.
7도를 한 번 조금 마셔봤는데
감미료나 다른 첨가물 없이 누룩으로만 만든
술로 부드럽고 담박한 맛이 일품입니다.
29가지 국산 곡물 선식과 맛있는 미숫가루
떡볶이용 떡
버섯으로 만든 돈까스, 볼, 제일 왼쪽은 너겟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