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커피, 식품, 창업박람회 쪽으로 한 번씩 구경을 갔어도
오늘 전시행사는 그동안 여러번 홍보와 안내 알림만 받았지
방문하기는 처음입니다.
날씨 좋은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았습니다.
알텐바흐 스테인리스 프라이팬과 다마스쿠스 주방
식도 세트. 칼날에 특유의 물결무늬가 보입니다.
이 흑염소 제품을 인터넷으로는 판매를 안 한다는데 그러면 어떻게 주문하지?
잡화벌꿀과 화분
함초 매실 보리빵떡이면. . 떡입니까, 빵입니까
욕실이나 주방용 발 매트, 여기에 발 닦으면 뽀송뽀송
황토 흙침대
소파겸 1인 침상 겸용인가요.
왼쪽부터 솔잎가루, 맥주효모, 여주분말
고려청자부터 조선백자까지
한 번씩 벨트를 구입할 때가 있는데 그럴 경우 여기서 하나 구입해도 되겠군요.
칫솔과 보관함에 머그컵까지 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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