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을 하루 앞둔 광안리
어방축제는 다음주인 6월 12일(금)부터 14일까지 열립니다.
날씨는 너무 좋고 이제는 외국인들이 흔하게 보입니다. 저기 웬 망루가
여긴 또 웬 움막들이. .
해변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국적을 알 수 없는 말이 나오는데
아마 여기를 찾은 외국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 방송 같습니다.
어방축제 기간 동안 쓰일 컨트롤 센터?
날씨는 더워도 습도가 높지 않아 땀은 그다지 안 납니다.
바람 시원하고 물 맑은 해수욕장에 서양 언니 두 명
이번 달 들어서부터 부쩍 더워지는데 바닷가에 와보니 시원하네요.
민락 회센터와 수변 공원쪽
저기서 광안리 수군 출정식 하나요
카페거리로 가 봅니다.
밤에 불 켜지면 한결 운치가 있겠다고 생각하던중
여기서 웃통 까고 조깅하는 우리나라 사람 발견.
길 건너편으로 쭉 카페거리입니다.
맞은편 실내에는 손님들로 꽉 차 있네요.
이제 지하철 타고 센텀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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