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서프라이즈] 단 한 명도 통과하지 못한 귀신의 집, 멕커메이 저택 공포체험 Orange Castle 7월 11, 2023 공포 0 Comments 옛날에 입장료 내고 들어가는 공포체험관 말고, 소위 말하는 진짜 `귀신의 집`이 있었고, 세간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산의 주택가 사이에 들어서 있지만 사람이 살 수 없어 비어있는 집에 목사나 무당, 신부님, 스님 또는 간 큰 남자들이 혼자서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