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만에 끝내는 조선의 `사화`와 붕당정치 Orange Castle 7월 15, 2023 노론 0 Comments 학창시절에 결코 안 외워지며 골치아팠던 당파의 분류와 흐름이 단 10분 만에 정리가 되며 깨끗하게 이해갑니다. '무오야? 우리 증조할아버지를 욕해?', 무오사화(1498, 연산군) '우리 엄마의 원수를 갚자!', 갑자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