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88회. 대통령이 제일 강경파였어, 노망난 미국, 뉴이재명 Orange Castle 3월 20, 2026 거의없다 0 Comments 00:00 애쓰며 살아내는 삶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쓰다` 05:36 검찰개혁, 알고 보니 대통령이 강경파? 40:32 삐진 트럼프 달래기 76:08 미국 절대패권의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