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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학창시절 칠판 밑 받침대에 두 세개씩 놓여 있던 분필 지우개 이걸 창문 열고 털곤 했는데 안에 넣고 레버를 돌리면 벅~벅 털어주던 나무 기계도 있었음. 국민학교 6학년때 1년 동안 주산학원 다니며 썼던 주판이 아직도 집안 어디에 있으려나. .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