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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추석명절 연휴에 보는 옛날 물건들


학창시절 칠판 밑 받침대에 두 세개씩 놓여 있던 분필 지우개


이걸 창문 열고 털곤 했는데 안에 넣고 레버를 돌리면 벅~벅


털어주던 나무 기계도 있었음.



국민학교 6학년때 1년 동안 주산학원 다니며


썼던 주판이 아직도 집안 어디에 있으려나. .




두 번째와 마지막은 20년 전에 봤던 비교적 최신(?) 물건들.


3번째는 거의 사용하진 않지만 아직도 데스크탑 PC에


장착되어 있는 물건. CD-ROM이 아닌 DVD-RA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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