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칠판 밑 받침대에 두 세개씩 놓여 있던 분필 지우개이걸 창문 열고 털곤 했는데 안에 넣고 레버를 돌리면 벅~벅털어주던 나무 기계도 있었음.국민학교 6학년때 1년 동안 주산학원 다니며썼던 주판이 아직도 집안 어디에 있으려나. .두 번째와 마지막은 20년 전에 봤던 비교적 최신(?) 물건들.3번째는 거의 사용하진 않지만 아직도 데스크탑 PC에장착되어 있는 물건. CD-ROM이 아닌 DVD-RA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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