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연초 주말에 보는 영화 2편 Orange Castle 1월 09, 2026 공포영화 0 Comments 액션 영화 1편 그리고, 괴물 공포영화 1편 늪지대 속에서 마약에 찌든 악어떼들로부터 살아남기 다이하드 한 판 영화 `47m`와 `폴: 600미터` 제작진이라 관심이 갑니다. 이건 비슷하면서도 다른 2019년 작품 `크롤`
AI시대 타격입을 VS. 살아남을 직업군 Orange Castle 1월 09, 2026 박종훈의지식한방 0 Comments 출처 - 박종훈의 지식한방 의사들 역시 안심할 수 없고, 대학 무용론이 나온지도 오래 정교한 외과 수술을 담당하는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은 ? ? ! !
30여년 전인 90년대 중반의 중국집 메뉴와 가격표 Orange Castle 1월 09, 2026 90년대중국집 0 Comments 커피 한 잔에 1,000~1,200원 하던 시절, 영화표는 한 장에 4천냥~
미국 미니애폴리스 시위확산 Orange Castle 1월 09, 2026 미국시위 0 Comments 인권과 시민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치기는 개~뿔. 트럼프 개인의 욕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유에쎄이.
반짝 기온이 올라간 주말에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그릭랜치 Orange Castle 1월 09, 2026 점심 0 Comments 롱다리 아니고 통다리 치킨버거 이름이 좀 약간 근본없어 보이기는 한데 뭐,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죠. 포장을 풀고 보니 앞쪽은 그릭 소스, 뒷쪽은 양상추. 날씨는 계속 맑지만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1월 초. 다음 주 초반 까지 영하로 떨어지다 이후부...
미국이 망해가고 있음을 단적으로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Orange Castle 1월 08, 2026 마가 0 Comments 망쪼가 든지는 이미 오래 되었지만 이제는 대낮에 시민을 향해 공권력이 대놓고 총질. 시장이 기자회견하는 공개석상에서 ICE를 향해 Fucking을 날림. 현재 미국의 국가 부채는 우리 돈 5경원. Great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