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아니고 통다리 치킨버거

이름이 좀 약간 근본없어 보이기는 한데 뭐,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죠.

포장을 풀고 보니 앞쪽은 그릭 소스, 뒷쪽은 양상추.

날씨는 계속 맑지만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1월 초. 다음 주 초반
까지 영하로 떨어지다 이후부터는 기온이 높게 유지되겠는데 주말에
황사와 함께 최강의 한파 강추위가 온다네요.

커피 한 잔과 감자튀김 대신 씨리얼과 찐 고구마.

이제 입춘이 3주 밖에 안 남았고, 설 명절
연휴도 한 달 앞 가시권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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