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기온이 올라간 주말에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그릭랜치 Orange Castle 1월 09, 2026 점심 0 Comments 롱다리 아니고 통다리 치킨버거 이름이 좀 약간 근본없어 보이기는 한데 뭐,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죠. 포장을 풀고 보니 앞쪽은 그릭 소스, 뒷쪽은 양상추. 날씨는 계속 맑지만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1월 초. 다음 주 초반 까지 영하로 떨어지다 이후부...
오늘의 점심메뉴, 더오치 맥시멈x2 버거 Orange Castle 10월 27, 2025 과일 0 Comments 기온이 뚝 떨어지고,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대 쌀쌀함이 느껴지는 날씨 갱찰서를 방문해 운전면허증 갱신했는데 이번엔 모바일 지원되는 IC칩 카드로 신청하니 발급 비용에 5,000원이 추가됩니다. 해외에서 운전할때 필요한 영문 표기도 가능하며 여기엔 추가 ...
끝나도 끝난 게 아닌 연휴 오후에 딥 트러플 머쉬룸 더블버거 Orange Castle 10월 10, 2025 더블버거 0 Comments 추석지나고 한로가 되면서 아침 저녁과 한낮의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는 시기에 뜬금없이 햄버거는 고기, 패티는 더블이 짱이죠. 키오스크 주문 카테고리에 맥시멈으로 분류되어 있는 햄버거, 부피가 두툼합니다. 주문할 때 양파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추가...
오늘의 점심메뉴, 크리스퍼 마늘치킨 버거세트 Orange Castle 9월 19, 2025 감자튀김 0 Comments 음료를 커피로 할까 하다가 갑자기 시원한게 마시고 싶어서 그냥 콜라 한 잔 간만에 먹는 감자튀김이 두툼하면서 따뜻합니다. 풍부한 향의 마늘도 말랑~합니다.
쉬림프 앤 비프버거, 베이컨 치즈버거와 커피 밀크쉐이크 Orange Castle 8월 14, 2025 음식 0 Comments 새우와 비프 패티가 하나의 버거에 합쳐진 쉬림프 버거 폭우가 내릴 때 같이 마신 아메리카노 커피 망고 로어슈거와 사이다 제로 베이컨이 5~6장 올려져 있는 밑에는 파인애플 폭우 끝나고 폭염이 바톤 터치한 날 음료는 커피 밀크쉐이크로. 햄버거에는 원래 ...
치즈도넛 비프버거 Orange Castle 8월 06, 2025 점심 0 Comments 더울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음식으로 햄버거가 있는데요, 한 번씩 새로나온 신제품이 눈에 들어오는게 지금이군요. 태풍과 장마 전선이 호시탐탐 서로 눈치를 보며 신경전을 벌이는 폭염의 판때기 속에서 더운 음료와 시원한 음료를 번갈아 마시는 것도 지금입니...
오늘의 점심메뉴, 한우불고기 버거 Orange Castle 7월 28, 2025 롯데리아 0 Comments 여름 더위가 피크인 7말 8초의 휴가철이 왔습니다. 어제보다 더 덥다고 느껴지는 중복 주간의 시작. 감자튀김 대신에 감자스낵. 새우스낵과 김과자도 그렇고, 먹어보니 저번보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음료도 커피대신 더운 날 시원한 맥주로 선택했는데 ...
오늘의 점심메뉴,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아이스 카페라떼 세트 Orange Castle 7월 26, 2025 점심 0 Comments 경기도 광주가 40도를 넘은 7월 마지막 주말 날씨가 환상적입니다. 그늘은 시원합니다. 오전에 일찍 가서 저번처럼 한산할 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들이 많이 북적입니다. 매장 내부만 아니라 포장 주문에 배달까지. 사진을 찍고보니 마치 자연스레 모자이크 ...
크리스피 카츠버거와 망고 파인애플 주스 Orange Castle 7월 24, 2025 일상 0 Comments 오전 10시부터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날씨는 끝내줍니다. 이런 날에 시원한 망고 파인애플 주스. 옆에는 카츠버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한 육즙을 머금은 고기와 치즈에 베이컨 올려진 카츠버거. 패티가 두툼합니다. 만두는 고기만두, 햄버거도 치즈에 고기...
김치와 불고기가 어우러진 햄버거 Orange Castle 7월 09, 2025 김치불고기버거 0 Comments 더운데 새로 나온 햄버거 하나 먹어보겠습니다. 김치불고기에 잘 어울릴 것같은 계란 하나 구웠습니다. 뚜껑을 열고 요~기에 계란을 안착시킨 다음. .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따뜻하게 먹어야죠. 어윽~, 노른자가 깨졌네요 ㅡ.ㅡ 그래서 다시 포장지에 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