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좋은데 바람불고 하여간 옷 입기 애매한 날입니다.
바람막이 겉옷 준비해서 더우면 벗어야겠습니다.
아 근데, 여기도 이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안되네요. 어허. .
PG 결제 시스템 키오스크는 안 되는가본데 매장 자체 단말기를 통해
카드 결제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크레마가 보이는 커피로 변경은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감자튀김 하나 입에 넣고 포장을 풀어 나온 큼직한 소고기 와퍼
돌려서 양념이 있는 부분부터 한 입
햄버거 먹고 바로 걷습니다.
거의 광장급으로 탁트인 공간, 만남의 광장으로 해도 되겠습니다.
널직하고 길게 뻗어 걷기 편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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