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지고,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대 쌀쌀함이 느껴지는 날씨
갱찰서를 방문해 운전면허증 갱신했는데 이번엔 모바일 지원되는 IC칩
카드로 신청하니 발급 비용에 5,000원이 추가됩니다.
해외에서 운전할때 필요한 영문 표기도 가능하며 여기엔 추가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런데 11월 10일 이후에 면허증을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요즘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당일 발급도 되는가보던데 경찰서는 10년전
하고 변함이 없네요. 증명사진 찍는 것도 그때에는 하루 지나고 다음 날
받았지만 이번엔 10분 만에 편집까지 마치고 출력되어 나왔습니다.
버거가 크고, 부피도 두툼해
이거 하나로도 든든합니다.
x3 했으면 오버했겠네요.
감자튀김 대신 바나나와 초코 쿠키. 주문할 때 양상추나
양파, 피클, 케찹 등이 옵션으로 나오는데 양파보다는
양상추를 선택했고,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살펴보니까
양파도 조금 들어갔습니다. 치즈도 많이 녹아있고.
갑작스런 가을 추위가 찾아온 한 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점심께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햄버거, 그리고 칙촉과 촉촉한 초코칩
사이좋게 하나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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