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기운이 느껴지며
사실상 오늘 오후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
햄버거에 치즈가 빼꼼~
얼마 전 새로 출시된 햄버거 하나 먹는 주말입니다. 한 입
베어물자 땅콩 맛 제대로 나는 피넛버터가 밑에 깔려있고,

치즈와 고기 패티 위에 베이컨과 양파, 그리고 딸기잼이 올려져
있는데 맛이 잘 어울리고 괜찮아 한 번 먹어볼만 합니다. 열량이
상당한지 배가 부르고 든든해져서 주위를 물리고(?) 남아 있는
커피로 마무리.
그러고보니 오랜 만에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