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기온이 올라간 주말에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그릭랜치 Orange Castle 1월 09, 2026 점심 0 Comments 롱다리 아니고 통다리 치킨버거 이름이 좀 약간 근본없어 보이기는 한데 뭐,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죠. 포장을 풀고 보니 앞쪽은 그릭 소스, 뒷쪽은 양상추. 날씨는 계속 맑지만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1월 초. 다음 주 초반 까지 영하로 떨어지다 이후부...
오늘의 점심메뉴, 생선까스 Orange Castle 12월 15, 2025 가성비 0 Comments 추운데 따끈한 크림수프 한 접시 먼저 비웁니다. 저번에 먹었던 동네 가게가 아닌 센텀쪽 가성비 맛집의 같은 메뉴로 커틀릿 위에 올려진 건 사워 소스인가요. 이들 가게의 음식 종류들이 좀 겹치지만 구성과 형태는 좀 다른데 공통점은 두 군데 모두 가격과 ...
오늘의 점심메뉴, 겨울이 되면 한 번씩 생각나는 크림짬뽕 Orange Castle 12월 10, 2025 물가 0 Comments 얼마전까지 푸른 잎들이 단풍으로 물들어도 풍성했는데 지금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가 드러난 전형적인 겨울 모습입니다. 얼마전부터 느낀건데 동네 마트도 그렇고 물가가 쬐끔 내려간 거 같습니다. 그래봤자 간에 기별도 안가는 수준이지만 짬뽕집 메뉴도 1...
오늘의 점심메뉴, 폭설과 한파가 지나간 휴일에 왕돈까스 Orange Castle 12월 07, 2025 경양식돈까스 0 Comments 대설을 앞두고 폭설을 몰고왔던 한파가 한차례 지나간 일요일 아침과 오전에는 바람이 불어 좀 추웠는데 점심 때가 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올라 포근하고 쾌청하게 맑은 날씨입니다. 물과 장국, 단무지, 김치 등을 가져오니 크림수프가 놓여져 있습니다. 돈까스인...
오늘의 점심메뉴, 치즈 돈까스 Orange Castle 11월 29, 2025 경양식돈까스 0 Comments 다음 주 한파를 앞두고 포근한 11월 마지막 주말 도서관 가는 길에 들른 동네 돈까스 맛집 경양식 스타일의 치즈 돈까스입니다. 썰려고 했더니 자세히 보면 이미 적당한 폭으로 잘라져 있습니다. 치즈가 살짝 살짝 늘어납니다.